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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기관소개

이사장 이장우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사장

이 장 우

이사장 이장우 서명

글로벌 뮤지컬 축제, DIMF의 저력이
또 다른 미래를 열어갑니다.

2007년 첫 발을 내딛은 DIMF가 2022년 16번째 무대를 맞이합니다. 15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오며 수많은 변화와 위기를 마주했습니다. 그러나 변화와 위기는 혁신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다져진 DIMF의 역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뮤지컬축제로 성장했습니다. DIMF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벤치마킹 대상이 될 만큼 성장했으며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인재양성 사업은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를 넘어 세계적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제 DIMF 자체 콘텐츠는 아시아는 물론 유럽인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탄탄히 다져온 해외교류 인프라를 통해 K-Musical이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축적된 DIMF의 저력은 또 다른 내일을 열어갈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해주시는 많은 문화예술인, 그리고 뮤지컬을 사랑하는 국내외 팬들과 대구 시민 모두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IMF를 따뜻하게 바라보아 주시고 응원해 주고 계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