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올해, 스무 번째 막을 엽니다.
그동안 DIMF의 무대가 이어질 수 있었던 건 객석에서 보내주신 박수와 무대 위에서 빛난 창작진, 배우 여러분의 열정,
그리고 곁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응원 덕분입니다.
새로운 20년의 출발점에서 더 좋은 작품과 더 넓은 교류, 더 뜨거운 감동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비추는 축제를 만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